파이카메라를 이용해 버릴 물체를 찍으면 어떤 종류인지 분류해주고 해당 쓰레기통이 열리게 됩니다.
- 파이카메라에 물체를 찍는다.
- 플라스틱, 종이, 캔 중에서 어떤 종류인지 파악해서 해당 쓰레기통의 뚜껑이 열리게 된다.
- 초음파센서를 이용해 쓰레기통이 어느정도 차있는지 cm 단위로 알려준다.
- 기준치를 초과하는 경우 부저를 울려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 앱을 통해서 쓰레기통이 어느 정도 차 있는지 알 수 있다.
- 언어 : Python
- 기타: 서보모터, 부저, 초음파센서, 라즈베리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