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생각이 담겨있는, 제가 애정하는 리포지토리입니다. 추후 얇은 책으로 출판할 수 있어도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확장계획 : 파일명을 통해 시리즈 출판계획을 세운다. 각 책은 각각 대표적인 자료구조 하나의 해설으로 시작해 대학 밖의 자료구조들까지 해설한다. 해설은 초기설명(현재 리포지토리보다 더 엄밀하고 바람직하게 수정), 그림으로 보는 진행과정과 설명, 파이썬에서의 들여쓰기 부분을 포함하는 마무리 설명으로 이루어진다. 대략적인 설명 분량은 링크드리스트의 역방향 회전을 가지고 10폐이지 정도에 걸쳐 설명하는 수준으로 가면 다른 설명들은 대체로 그보다 짧을 것임으로 한 권의 폐이지는 100-200폐이지 정도로 예상된다. 시리즈 이름으로는 자료구조 구조해설, 자료구조 구조번역 등이 좋아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