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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 ‘시니어도 할 수 있다’의 줄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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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명
시도 - 시니어도 할 수 있다
한줄 소개
노인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인터페이스 반복 학습 서비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다양한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주제별로 나누어 연습한다. 각 주제에 맞는 세부 기능을 반복 학습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고령층이 디지털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지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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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및 글씨 크기 : 고령층의 사용환경을 감안해 대비감이 강한 색채를 주로 사용하고, 글씨 크기를 키워 보다 높은 가시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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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갈이 : 고령층이 스스로 학습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가이드를 하는 캐릭터로, 부산을 상징하는 동물 갈매기를 마스코트로 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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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 과정 :
(1) 시작 화면을 터치하면 다음 화면으로 넘어간다.
(2) 홈 화면에서는 학습 모드를 선택 가능하다. 가이드가 있는 학습 모드와 가이드가 없는 실전 모드 두 가지가 있으며, 설정과 학습 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내 정보 키를 구성하여 어플의 사용성을 높였다.
(3) 원하는 연습 주제를 선택한다. 주제는 크게 은행, 병원, 대중교통, 관공서, 키오스크, 택시 등으로 나뉜다. 구현 시에는 은행을 선택한다.
(4) 은행 목록 중, 유저가 사용하는 은행을 선택한다.
(5) 해당 주제에서 연습하고 싶은 기능을 선택한다. 구현 시에는 ‘이체하기’를 선택한다.
(6) 보내는 금액을 입력한 후, 다음을 누른다.
(7) 보내고자 하는 은행을 선택한다.
(8) 계좌번호 입력 후 다음을 누른다.
(9) 이체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 후, 맞으면 ‘예’를 누른다.
(10) 인증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확인을 누른다.
(11) 이체 성공을 알리는 화면이 나온다.
(12) 홈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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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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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환경과 유사한 UI로 반복 학습을 경험한 유저는 다양한 디지털 인터페이스에서 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세대간 정보 격차 해소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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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격차 해소에 따라 시니어층이 정보 불충분으로 발생했던 시간 및 비용을 줄이고, 개인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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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터페이스나 기기를 고령자에게 맞추려는 시도가 아닌, 고령자를 이에 맞춰 학습시키는 것으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면서 격차를 해소하는 전략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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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에서 나아가 장애인, 저소득층, 농어민 등 보다 많은 디지털 취약계층을 잠재적 유저로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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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편’에서 가이드와 함께 인터페이스를 학습한 후, 유저가 원하는 시기에 ‘실전편’으로 넘어가 안내 멘트 없이 스스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일련의 과정을 통해 인터페이스를 충분히 이해하고 숙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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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보**’**로 학습 과정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포인트 제도를 통해 성취도를 계속해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엔터테이먼트적 요소를 넣어 유저가 계속해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내 정보] 화면의 구성 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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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방향성
- 유저가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통해 유저의 오답 빈도, 자주 학습되는 부분 혹은 학습이 빠른 부분 등을 파악해 행동 패턴을 수집할 수 있다.
- a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저들의 미래 행동을 예측하는 알고리즘 모델을 구상해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학습 효과를 강화한다.
- UI를 수집해온 기업에 유저의 학습 데이터를 제공하여 기업의 UI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해외 시니어 유저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는 경우, 해외 유저들의 학습 데이터를 수집해 국내 시니어층의 환경 분석 및 개선에 참고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