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개변수 primitive는 원시 값을 전달받고, 매개변수 obj는 객체를 전달받는다.
function changeVal(primitive, obj) {
primitive += 100;
obj.name = 'Kim';
}
// 외부 상태
var num = 100;
var person = { name: 'Lee' };
console.log(num); // 100
console.log(person); // {name: "Lee"}
// 원시 값은 값 자체가 복사되어 전달되고 객체는 참조 값이 복사되어 전달된다.
changeVal(num, person);
// 원시 값은 원본이 훼손되지 않는다.
console.log(num); // 100
// 객체는 원본이 훼손된다.
console.log(person); // {name: "Kim"}- 매개변수는 타입에 따라 값에 의한 전달, 참조에 의한 전달 방식을 따른다.
- 이처럼 외부 상태 person에 의해 원본이 파괴가 되는 상태 변화가 일어나면 추적하기가 어려워진다. → 코드의 복잡성 증가, 가독성을 해친다 / 논리가 간단해야 버그가 일어나지않고 찾기가 쉽다.
- 객체의 변경을 추적하려면 옵저버 패턴 등을 통해 변경 사실을 통지하고 이에 대처하는 추가 대응이 필요하다.
- 또 다른 방법 불변 객체로 만들어 사용하는 것 → 객체를 마치 원시값처럼 변경 불가능한 값으로 동작하게 만드는 것 예) 스프레드문법, 원본은 그대로 새로운 객체 만들기
- 함수 정의와 동시에 즉시 호출되는 함수
- 단 한번만 호출되며 재호출할 수 없다
// 익명 즉시 실행 함수
(function () {
var a = 3;
var b = 5;
return a * b;
}());// 기명 즉시 실행 함수
(function foo() {
var a = 3;
var b = 5;
return a * b;
}());
foo(); // ReferenceError: foo is not defined- 익명 함수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 기명 즉시 실행 함수도 사용 가능
- 그룹 연산자
( )내의 기명 함수는 함수 선언문이 아닌 함수 리터럴로 평가 - 함수 이름은 함수 몸체에서만 참조할 수 있는 식별자이므로 즉시 실행 함수를 다시 호출할 수 없다.
function () { // SyntaxError: Function statements require a function name
// ...
}();- 즉시 실행 함수는 반드시 그룹 연산자 ( ) 로 감싸야한다. 안그러면 에러가 난다. → 함수 선언문의 형식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function foo() {
// ...
}(); // SyntaxError: Unexpected token ')'- 위 처럼 그룹 연산자 없이 기명 함수를 정의해도 오류가 난다. → 자바스크립트 엔진이 암묵적으로 수행하는 세미콜론 자동 삽입 기능에 의해 함수 선언문이 끝나는 위치, 함수 코드 블록의 닫는 중괄호 뒤에 “;” 이 암묵적으로 추가가 되기 때문이다.
function foo() {}(); // => function foo() {};();- 따라서 함수 선언문 뒤에 ( ) 는 함수 호출하는 것이 아닌 그룹 연산자로 해석되기 때문에 에러가 발생한다.
console.log(typeof (function f(){})); // function
console.log(typeof (function (){})); // function- 그룹 연산자로 묶은 이유는 먼저 함수 리터럴로 평가해서 함수 객체를 생성하기 위해서이다.
- 보통 첫번째 방식을 많이 사용한다.
// 즉시 실행 함수도 일반 함수처럼 값을 반환할 수 있다.
var res = (function () {
var a = 3;
var b = 5;
return a * b;
}());
console.log(res); // 15
// 즉시 실행 함수에도 일반 함수처럼 인수를 전달할 수 있다.
res = (function (a, b) {
return a * b;
}(3, 5));
console.log(res); // 15- 즉시 실행 함수도 일반 함수처럼 값을 반환할 수 있고 인수를 전달할 수 있다.
- 함수가 자기 자신을 호출하는 것을 재귀 호출이라고 한다.
- 자기 자신을 호출하는 행위, 즉 재귀 호출을 수행하는 함수
- 재귀 함수는 반복되는 처리를 위해 사용한다.
- 10부터 0까지 출력하는 함수
function countdown(n) {
for (var i = n; i >= 0; i--) console.log(i);
}
countdown(10);- 반복문없이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재귀 함수”
function countdown(n) {
if (n < 0) return;
console.log(n);
countdown(n - 1); // 재귀 호출
}
countdown(10);- 팩토리얼 함수
- 1부터 자기 자신까지의 모든 양의 정수의 곱을 하는 함수
// 팩토리얼(계승)은 1부터 자신까지의 모든 양의 정수의 곱이다.
// n! = 1 * 2 * ... * (n-1) * n
function factorial(n) {
// 탈출 조건: n이 1 이하일 때 재귀 호출을 멈춘다.
if (n <= 1) return 1;
// 재귀 호출
return n * factorial(n - 1);
}
console.log(factorial(0)); // 0! = 1
console.log(factorial(1)); // 1! = 1
console.log(factorial(2)); // 2! = 2 * 1 = 2
console.log(factorial(3)); // 3! = 3 * 2 * 1 = 6
console.log(factorial(4)); // 4! = 4 * 3 * 2 * 1 = 24
console.log(factorial(5)); // 5! = 5 * 4 * 3 * 2 * 1 = 120- 재귀 함수는 자신을 무한 재귀 호출한다. 그래서 함수 내에는 재귀 호출을 멈출 수 있는 탈출 조건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 → 탈출 조건이 없으면 함수가 무한 호출,
⚠️ 스택 오버플로 에러 발생 - 재귀 함수는for문이나 while 문으로 구현 가능하다.
- 반복문 없이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
- 무한 반복에 빠질 위험, 스택 오버플로 에러 발생할 수 있는 단점이 있어 주의해서 사용
- 즉, 반복문보다는 재귀함수를 사용하는 것이 더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울 때만 한정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 함수 내부에 정의된 함수
- 중첩 함수는 외부 함수 내부에서만 호출할 수 있다.
- 자신을 포함하는 외부 함수를 돕는 헬퍼 함수의 역할
function outer() {
var x = 1;
// 중첩 함수
function inner() {
var y = 2;
// 외부 함수의 변수를 참조할 수 있다.
console.log(x + y); // 3
}
inner();
}
outer();// n만큼 어떤 일을 반복한다.
function repeat1(n) {
// i를 출력한다.
for (var i = 0; i < n; i++) console.log(i);
}
repeat1(5); // 0 1 2 3 4
// n만큼 어떤 일을 반복한다.
function repeat2(n) {
for (var i = 0; i < n; i++) {
// i가 홀수일 때만 출력한다.
if (i % 2) console.log(i);
}
}
repeat2(5); // 1 3- repeat1함수와 repeat2의 함수는 공통적인 로직이 존재한다.
- 함수 합성 → 변하지 않는 공통 로직은 미리 정의해두고 경우에 따라 변경되는 로직은 추상화해서 함수 외부에서 내부로 전달하는 것
// 외부에서 전달받은 f를 n만큼 반복 호출한다.
function repeat(n, f) {
for (var i = 0; i < n; i++) {
f(i); // i를 전달하면서 f를 호출
}
}
var logAll = function (i) {
console.log(i);
};
// 반복 호출할 함수를 인수로 전달한다.
repeat(5, logAll); // 0 1 2 3 4
var logOdds = function (i) {
if (i % 2) console.log(i);
};
// 반복 호출할 함수를 인수로 전달한다.
repeat(5, logOdds); // 1 3- 이처럼 함수의 매개변수를 통해 다른 함수의 내부에 전달되는 함수 → 콜백 함수
- 매개 변수를 통해 함수의 외부에서 콜백 함수를 전달받은 함수 → 고차 함수 repeat
- 중첩 함수는 외부 함수를 돕는 헬퍼 함수의 역할, 콜백 함수는 고차 함수를 돕는 헬퍼 함수의 역할
- 단, 중첩 함수는 고정되어 있어서 교체하기 곤란하지만 콜백 함수는 함수 외부에서 고차 함수 내부로 주입하기 때문에 자유롭게 교체가능하다. → 고차 함수는 콜백 함수를 자신의 일부분으로 합성
- 고차 함수는 매개 변수를 통해 전달받은 콜백 함수의 호출 시점을 결정해서 호출한다.
// 익명 함수 리터럴을 콜백 함수로 고차 함수에 전달한다.
// 익명 함수 리터럴은 repeat 함수를 호출할 때마다 평가되어 함수 객체를 생성한다.
repeat(5, function (i) {
if (i % 2) console.log(i);
}); // 1 3- 콜백 함수가 고차 함수 내부에만 호출된다면 콜백 함수는 익명 함수 리터럴로 정의하면서 곧바로 전달하는 것이 일반적
- 이때 콜백 함수는 고차 함수가 호출될때마다 평가되어 함수 객체를 생성 → 그래서 재사용될 가능성이 있다면 외부에서 정의하는 것이 효율적
// 콜백 함수를 사용한 이벤트 처리
// myButton 버튼을 클릭하면 콜백 함수를 실행한다.
document.getElementById('myButton').addEventListener('click', function () {
console.log('button clicked!');
});
// 콜백 함수를 사용한 비동기 처리
// 1초 후에 메시지를 출력한다.
setTimeout(function () {
console.log('1초 경과');
}, 1000);- 콜백 함수는 비동기 처리에 활용되는 중요한 패턴
// 콜백 함수를 사용하는 고차 함수 map
var res = [1, 2, 3].map(function (item) {
return item * 2;
});
console.log(res); // [2, 4, 6]
// 콜백 함수를 사용하는 고차 함수 filter
res = [1, 2, 3].filter(function (item) {
return item % 2;
});
console.log(res); // [1, 3]
// 콜백 함수를 사용하는 고차 함수 reduce
res = [1, 2, 3].reduce(function (acc, cur) {
return acc + cur;
}, 0);
console.log(res); // 6- 콜백 함수는 배열 고차 함수에서도 사용
- 순수 함수
- 어떤 외부 상태에 의존하지 않고 변경하지도 않는, 즉 부수 효과가 없는 함수
- 동일한 인수가 전달되면 언제나 동일한 값을 반환하는 함수
var count = 0; // 현재 카운트를 나타내는 상태
// 순수 함수 increase는 동일한 인수가 전달되면 언제나 동일한 값을 반환한다.
function increase(n) {
return ++n;
}
// 순수 함수가 반환한 결과값을 변수에 재할당해서 상태를 변경
count = increase(count);
console.log(count); // 1
count = increase(count);
console.log(count); // 2- 비순수 함수
- 외부 상태에 의존하거나 외부 상태를 변경하는, 즉 부수 효과가 있는 함수
- 외부 상태에 의존하거나 외부 상태를 변경하는 함수
var count = 0; // 현재 카운트를 나타내는 상태: increase 함수에 의해 변화한다.
// 비순수 함수
function increase() {
return ++count; // 외부 상태에 의존하며 외부 상태를 변경한다.
}
// 비순수 함수는 외부 상태(count)를 변경하므로 상태 변화를 추적하기 어려워진다.
increase();
console.log(count); // 1
increase();
console.log(count); // 2"💡 함수가 외부 상태를 변경하면 상태 변화를 추적하기 어려워진다. 따라서 함수 외부 상태의 변경을 지양하는 순수함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함수형 프로그래밍은 순수 함수와 보조 함수의 조합을 통해 외부 상태를 변경하는 부수 효과를 최소화해서 불변성을 지향하는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이다. 결국 순수 함수를 통해 부수 효과를 최대한 억제해 오류를 피하고 프로그램의 안전성을 높이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 자바스크립트에서 제공하는 7가지 데이터 타입(숫자, 문자열, 불리언, null, undefined, 심벌, 객체 타입)은 크게 원시 타입과 객체 타입으로 구분 가능
| 원시 타입 | 객체 타입 |
|---|---|
| 변경 불가능한 값 | 변경 가능한 값 |
| 변수에는 실제값 저장 | 변수에는 참조값 저장 |
| 다른 변수에 할당하면 원본의 원시값이 복사되어 전달 | 다른 변수에 할당하면 원본의 참조 값이 복사되어 전달 |
| 값에 의한 전달 | 참조에 의한 전달 |
- **옵저버 패턴(observer pattern)**은 객체의 상태 변화를 관찰하는 관찰자들, 즉 옵저버들의 목록을 객체에 등록하여 상태 변화가 있을 때마다 메서드 등을 통해 객체가 직접 목록의 각 옵저버에게 통지하도록 하는 디자인 패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