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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xture-monkey를 처음 읽는 사람을 위한 가벼운 문서 입구 제안 #1272

@codingboy-ai

Description

@codingboy-ai

최근에 fixture-monkey를 보고 있었는데, 처음 접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README 다음에 어디를 읽어야 할지 진입 장벽이 조금 있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object generation / plugin / customization 사이의 관계와 전체 구조는 처음 볼 때 한 번에 잡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다국어를 지원하는 저장소 가이드 도구로 가벼운 입구 페이지를 하나 만들어 봤고, 이런 형태가 처음 읽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지 궁금했습니다.

다음 3개 챕터는 무료로 열려 있습니다.

  • Overview
  • Getting Started
  • Architecture

리포트는 최신 코드 기준으로 정기적으로 갱신되며, 현재 총 10개 언어를 지원해서 다른 언어권 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이런 형태가 의미가 있다면, README / docs / resources 중 한 곳에 가벼운 보조 입구로 두는 것도 처음 읽는 사람과 비영어권 사용자에게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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