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I에 따라 인터페이스가 다름 => adapter를 활용해 내부에서 사용할 인터페이스로 변경
- 여러 종류의 차트 API 마다 adapter 를 구현 -> 차트 라이브러리가 쓸 수 있도록 변형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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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Vite.js+React- API adapter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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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er
Nest.js+Fastify- 단순히 차트 API 요청-Caching-응답
- 멤버 변수가 필요하지 않은 상황이나 객체가 아닌 단순 자료구조만 변경하는 거라면, FP 방식으로 구현하는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 중요한 건 패턴을 얼마나 교과서적으로 구현했느냐가 아니라, SRP, OCP에 부합하느냐, 유지보수하기 편하냐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