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 --git a/2026/Developer_Principles/taehyoung/1.md b/2026/Developer_Principles/taehyoung/1.md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850f50b7 --- /dev/null +++ b/2026/Developer_Principles/taehyoung/1.md @@ -0,0 +1,7 @@ +# 1장 + +## 내 생각 + +- 수필형태의 글이다보니, 내용에서 더 깊게 내 생각을 정리해볼 만한 키워드나 주제는 없었던 것 같다 +- 개발자로서 혹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아직 명확한 방향성을 잡지 못한 사람들 입장에서 어떤 식으로 저자가 개발을 생각해왔고, 대하는지를 느껴보고, 이를 통해서 배워보는 용도로는 좋은 내용들이었다 +- 글 내용 중에 내 생각과 일치한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동기부여와 관련된 것이었는데, 내재적 동기와 관련된 부분이었다. 흔히 직업으로서 개발자를 바라볼 때, 일반적인 사람이면 당연하게도 외재적 보상과 그에 따른 동기부여에 관심이 있는 것이 당연하다. 월급 꼬박꼬박 많이 주고, 성과급도 많이 받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다만, 끈기 있게 지속하기 위해선 이런 외재적 동기부여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된다. 도파민이 생각보다 빠르게 꺼진다. 저자는 덕업일치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이런 사람들이 어떤 면에서는 부럽기도 한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일로 함으로써, 내재적 동기를 계속 부여 받을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diff --git a/2026/Developer_Principles/taehyoung/2.md b/2026/Developer_Principles/taehyoung/2.md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e6cd1fbd --- /dev/null +++ b/2026/Developer_Principles/taehyoung/2.md @@ -0,0 +1,10 @@ +# 2장 + +## 논의 주제 +- 회사 업무 / 개인적인 개발 학습을 하면서, 얻은지식, 겪는 경험들이나 실패 상황들(에러, 버그, 장애 등)을 어떤 식으로 관리하고 계신지 얘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내 생각 + +- 저자는 오류를 마주칠 때가 내 개발자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시점으로 보고 있다. 학생 시절에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로 정리해서 내 걸로 만든다의 개념으로 볼 수 있고, 어찌 보면 그렇게까지 대단하게 특이점이 있는 것은 아니다 +- 그러나, 이게 말은 쉽지만 생각보다 실천하기도 어렵고, 개인적으로는 어떤 주제를 어떤 범위 만큼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다가 그냥 넘기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 내 생각에 이걸 실천하기 가장 좋은 것은 회사 업무 환경이다. 회사 업무를 대상으로 내가 겪은 장애 혹은 버그들은 실제 현업 실무 환경에서 발생한 어떻게 보면 매우 가치가 높은 문제상황이기 때문이다. 내가 만들거나 겪은 오류, 버그, 장애가 모두 정리가 되면 내 팀, 더 커지면 내 회사를 기준으로 범위를 넓히면서 까지 해보면 알짜로 중요 현업 문제들을 경험해보고 해결해보는 매우 좋은 경험일 것 같다 diff --git a/create_pr.sh b/create_pr.sh index 188f2143..5b22c355 100755 --- a/create_pr.sh +++ b/create_pr.sh @@ -8,9 +8,9 @@ ASSIGNEE="@me" PROJECT="2026 Academic Conference" # 이부분을 수동으로 변경해서 사용 -LABELS="2026,Street Coder: The Rules to Break and How to Break -스트리트 코더 -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개발자 생존 가이드!" -MILESTONE="Street Coder: The Rules to Break and How to Break" +LABELS="2026,개발자 원칙 +개발자 원칙 - 확장판, 테크 리더 9인이 말하는 더 나은 개발자로 살아가는 원칙과 철학" +MILESTONE="개발자 원칙" # 사전 검증 check_prerequisi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