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 --git a/2026/Developer_Principles/geunju-lee/Chapter_0_to_2.md b/2026/Developer_Principles/geunju-lee/Chapter_0_to_2.md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f02fcba1 --- /dev/null +++ b/2026/Developer_Principles/geunju-lee/Chapter_0_to_2.md @@ -0,0 +1,43 @@ +# 개발자 원칙 독후감 + +## 0 ~ 2장 + +--- + +# chapter 0 - 선배와의 인터뷰 + +--- + +# chapter 1 - 덕업일치를 넘어서 + +덕업일치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나 또한 개발 자체를 좋아하는 편이라 공감이 많이 되었다. +책에서는 단순히 개발을 잘하는 것을 넘어, 결국 테크 리더로 성장해가는 과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 +연차가 쌓이면 단순 구현보다 팀을 이끌고 방향을 정하는 역할이 중요해질 텐데, 어떤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 +## 논의 주제 + +테크 리더가 8명 정도 규모의 팀을 이끄는 상황이라면, 직접 개발보다는 문서를 읽고 방향성을 정리하며 기획자와 소통하는 역할 중심이 되어도 괜찮을까? + +개인적으로는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기술 감각을 잃지 않을 정도로는 계속 개발과 가까이 있어야 한다고 느낀다. + +--- + +# chapter 2 - 오류를 만날 때가 + +오류를 만나고 해결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다. +나 역시 수많은 오류를 마주했고, 로그를 몇 날 며칠씩 들여다보며 해결했던 경험이 있다. + +대학생 때는 오류라고 하면 단순히 “코드가 실행되지 않는 상태”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오류가 발생하면 그 자체가 싫었다. +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차라리 명확하게 실패하는 편이 낫다고 느낀다. 실행은 되지만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오히려 더 위험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 +그 과정에서 문제를 추적하고 해결하는 능력이 많이 성장했고, 밤새 디버깅하면서 해결해나가는 재미도 있었다. + +## 논의 주제 + +언제 가장 개발에 몰입했나요? + +나의 경우 멘토님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새벽이 지나 아침이 되어도 잠이 오지 않을 만큼 재미있었고, AI가 없던 시절이라 인터넷을 뒤져가며 계속 실행하고 부딪혀 문제를 해결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과정 자체에 특유의 낭만이 있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