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17.06.24 토요일 오전 11-13
- 회고 참여 멤버 : 장유현,이재열,이민선,김우섭,이애린
2017년 2월부터 약 10명의 인원들과 스터디를 했습니다.
6월 24일로 1차 스터디를 마쳤는데요.
상반기동안 저희는 격주로 만나 클로저 시작하기책을 함께보고,
4clojure 문제를 풀기로 했는데
아쉬웠던 점들이 있어 이곳에 남기고, 좀 더 정비해서 2차 스터디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야기 나눈 것을 짧게 요약해봅니다.
- (초보자들 위주의 스터디로 알고 왔는데) 모두가 베이스가 있어서 어려웠던 점이 있었다.
- 책을 위주로 나갔기 때문에 부족한 코딩시간
- 책을 위주로 나갔기 때문에, 개개인에게는 싱거운 내용이기도 했음.
- 우선 아쉬운점 외에는 다 좋았다. >_<
- 특히 간간히 각자 궁금한 것을 물어보거다 실무 이야기를 듣는 것은 좋았다. (경험사례, 토의 등)
-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스터디엔 참여하지 못했지만, 간간히 참여해 좋은 이야기를 해주신 김선호님, 심민재님, 전다영글님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또 베이스가 모두 달라서, 같은 책으로 하는 것에 한계가 있고, 목적도 모두 달라서 한 프로젝트를 하는 것도 어렵지만,
만나서 서로 다른 도메인을 듣는 것은 좋다.
- 스터디는 유지하되, 책을 함께보는 것보다는 이야기 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
- 새로 뭔가를 한다면, 무엇을 하던 상관 없고 그냥
클로저로만 뭔가를 하면 좋을 것 같다. - 처음 온 분들에게 clojure와 관련되어 best practice를 공유하는 것은 어떨까
- 무언가 만들고 싶다!
- 함께 프로젝트를 하는 것도 좋겠다.
- 프로젝트 만들어서 위키/이슈를 쓰거나 하면 좀 낫긴한데 처음 겪는 사람들은 싫어함